신풍제약,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적합 판정
- 이석준
- 2023-11-29 13:57: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사와 안산공장, 인덕원 연구소, 영업 지점 대상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ISO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개발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조직이 뇌물수수 및 부패리스크를 통제하기 위해 요구사항별 기준에 부합해야 인증을 획득 및 유지할 수 있다.
1차 사후심사는 본사와 안산공장, 인덕원 연구소, 영업 지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의약품 및 의료기기의 개발, 제조, 유통 및 판매와 관련된 부패방지, 감지 및 대응'과 관련한 범위에서 심사를 진행했다.
신풍제약은 2023년 1월부터 임직원들에게 ISO37001 관련 일정과 팀별 부패방지 목표를 공지하고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을 통해 준법경영을 실천하고 청렴 문화를 정착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임직원 청렴서약과 정기 리스크 평가, 고위험 리스크팀 중심의 교육 훈련 및 내부심사, 정기 실사 등 각 요구사항별 활동을 통해 해당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2019년 최초 인증 획득 후 5년차에 접어든 만큼 이번 사후 심사에서 발견된 사항들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2024년에 있을 2차 사후심사에도 적합 판정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3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4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5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8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9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10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