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센터, 848개 의약품 표준코드 공고
- 박동준
- 2008-03-30 18:52: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9개 제약사, 382품목 대상…8개 코드는 삭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종합정보센터가 약품 공급내역 보고에 사용되는 382개 의약품에 대한 848개 표준코드를 추가로 공고했다.
30일 심평원 의약품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번에 공고된 표준코드는 의약품 바코드 표시 및 관리요령에 따라 79개 제약업체가 382개 의약품에 대한 관련 자료를 추가로 제출함에 따라 이뤄졌다.
아울러 의약품정보센터는 이번 공고를 통해 5개사, 7개 의약품에 대한 약품규격 등을 변경했으며 3개사, 5개 의약품에 대한 8개 코드는 삭제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5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6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7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8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9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10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