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건보료 체납 급여제한 개선' 공청회
- 박동준
- 2007-12-25 18:30: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7일 공단 지하 강당…을지의대 유원섭 교수 등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 내달 7일 오후 3시 지하 대강당에서 건강보험료 3회 이상 체납자에 대한 급여제한 제도 개선방안 공청회를 가진다.
25일 공단은 "현재 시민건강증진연구소에서 연구용역 중인 '보험료 3회 이상 체납자의 급여제한 제도개선'에 대한 전문가 및 대국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건강보험 체납자 현황과 실태 (경상대의대 박기수 교수) ▲) 건강보험 체납자 급여제한의 쟁점(부산대의대 윤태호 교수) ▲건강보험 체납자 급여제한 개선방안 (을지의대 유원섭 교수)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주제발표에 이어서는 공단 이평수 재무상임이사, 의사협회 전철부 부회장, 경제정의실천연합회 김진현 위원, 서강대 문진영 교수, KBS 이충헌 기자, 양승욱 변호사 등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6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7'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 10에스티팜, 수주잔고 4600억 돌파…신약 성과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