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약학은 미래 약사상 밝혀주는 통로"
- 한승우
- 2007-12-15 14:11: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임상약학회 추계학술대회…6년제 임상약학 방향 제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임상약학회(회장 신완균) 추계학술대회가 15일 오후 서울대병원 천연물과학연구소에서 열렸다.
전국 약대 교수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학술대회는 ‘약학대학 6년제 학제개편 하의 임상약학교육의 발전방향’를 주제로 열렸다.

이어 그는 “그동안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이번 학술제에서 현 단계를 짚어보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보람찬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학술대회에는 32편의 포스터 발표와 함께 ▲‘약학대학 6년제 도입 후 임상약학 이론 및 실무교육’(성균관약대 정규혁 학장) ▲‘약학대학 6년제의임상약학 이론교육 교과과정(충남약대 권광일 교수) ▲임상약학 병원실무교육의 발전방안 제시(서울약대 오정미 교수) ▲‘지역약국 실무교육의 발전방안 제시’(영남약대 유봉규 교수)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관련기사
-
임상약학회, 6년제 임상약학 발전방향 제시
2007-12-04 08: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6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7'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 10에스티팜, 수주잔고 4600억 돌파…신약 성과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