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 향남공장 설비확충…이달부터 가동
- 최은택
- 2007-11-22 09:43: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증축비 45억 투여…제제동 개조-창고동 신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오츠카제약(대표 엄대식)은 향남공장 설비 확충공사를 마치고 이달 중순부터 새로 가동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증축사업에는 총 45억원의 비용이 투자됐으며, 지난 4월부터 약 7개월간의 공기로 제제동의 레이아웃을 개조하고 창고동을 신축했다.
이는 수출을 포함해 지난해 약 18% 가량의 매출이 늘어난 데다, 올해도 12% 성장이 예측되면서 추가시설과 제품라인 재조정이 필요했던 것.
오츠카 측은 “매출신장이 생산량 증대를 이끌어 내고 설비확충과 같은 새로운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가져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4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5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6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7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8미래바이오 생산 7개 제품 품질 부적합 우려 전량 회수
- 9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10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원…‘대원헬스’ 신사업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