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인제대와 기술사업화 업무협약
- 박동준
- 2007-10-12 18:10: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술평가·마케팅 업무 등 지원…"바이오 보건기술 사업화 구심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2일 진흥원은 "우수 바이오 기술 개발을 위해 의생명공학대를 중심으로 우수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인제대와의 업무협약을 위해 이용흥 원장과 이경호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흥원은 인제대가 보유한 지식재산권 및 개발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를 위한 공동연구, 기술이전, 투자유치, 파트너의 발굴 및 계약체결을 지원하게 되며 이를 위한 기술평가, 기술마케팅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용흥 원장은 "국내 보건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대학, 출연연, 기업 등의 한층 더 높은 R&D역량이 필요하다"며 "진흥원은 바이오보건의료기술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구심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황제주' 등극…액면분할·이전상장 선택지 부상
- 2이유있는 약가인하 반발…급여·비급여 제약사 실적 양극화 심화
- 3소아과약국, 사탕·시럽병 무상 제공…호객인가 서비스인가?
- 4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등재...SK-유한, 쌍끌이 전략
- 5창고형약국 의약품 관리 '도마'…전문약 진열·판매 검찰 송치
- 6신장 이어 심장까지…'케렌디아' 임상 근거 확장 가속화
- 7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1년 시행 후 논의’ 수용 불가"
- 8"식품을 약 처럼"…식약처, 식품 부당광고 7개 약국 고발
- 9렉라자·펙수클루 등 2분기 사용량-약가연동 모니터링
- 10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240일로 단축…협의체 본격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