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학회, 10일부터 '간의 날' 행사 개최
- 류장훈
- 2007-10-09 11: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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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강좌 시작, 기념식·희망콘서트 등 간질환 경각심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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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학회(이사장 이효석)는 10월 한달 간 간암 퇴치를 위한 ‘제8회 간의 날’ 행사를 전국적으로 진행한다.
간학회는 올해 ‘제8회 간의 날’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전국 38개 병원에서 간질환 안내와 진단, 치료법에 대한 공개강좌를 마련한다. 이번 강좌에는 의사와 환자가 자유롭게 질의 응답을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또한, 전국 22개의 병원에서는 무료검진을 진행해 B, C형 바이러스 감염여부, 간수치 등을 현장에서 바로 알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된다.
특히, 오는 18일 열릴 간의 날 기념식에서는 간질환을 담당하는 의사들이 워크샵을 열어 ▲간암의 조기 검진과 예방을 위한 대책 ▲연구와 치료에 대한 최신정보 교류 ▲간암에 대한 일반인 및 환자의 인식도 조사 결과발표 등에 대한 정보들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이와함께 간학회는 간질환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담은 소책자와 간학회 임원들이 직접 출연한 교육동영상 CD, 라디오 공익 광고를 제작해 간질환의 위험성과 치료의 중요성에 대해 알기 쉽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간염 환자와 가족들이 무료로 클래식음악을 즐기며 질환 극복에 대한 희망을 드리는 ‘간염없는 세상을 위한 강동석의 희망콘서트’가 전국 5개 대도시에서 개최된다.
올해 간의 날 행사를 진행한 이효석 이사장은 "최근 의료기술 향상을 통해 간질환들이 극복되는 경우가 많아졌지만 아직도 간염 질환이 얼마나 무서운 만성 질환인지, 본인이 B형 혹은 C형 바이러스에 감염됐는지 모르는 일반인들이 많아 안타깝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간의 날'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liverda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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