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1회 주사하는 골다공증약 유럽도 승인
- 윤의경
- 2007-10-09 03:29: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티스 '액래스타', 미국 시판에 이어 유럽에도 진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년에 한번 주사하는 노바티스의 골다공증약 '액래스타(Aclasta)'가 유럽위원회로부터 시판승인을 받았다.
액래스타의 성분은 졸레드론산(zoledronic acid). 폐경여성의 골다공증 치료를 위해 연 1회 15분간 주입하여 사용한다. 미국에서는 '리클래스트(Reclast)'라는 제품명으로 이미 시판되고 있다.
올해 초 NEJM에 실린 노바티스가 재정지원한 7천7백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액래스타는 척추골절 위험을 70% 감소시키는 것으로 발표된 바 있다.
최근 노바티스의 주가는 호주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골관절염약 '프렉시즈(Prexige)'가 시장철수됨에 따라 큰 폭으로 떨어졌다.
미국에서도 프렉시즈의 신약승인이 거부되고 호주와 캐나다에서는 시장철수가 결정됨에 따라 프렉시즈가 시판되는 유럽을 포함한 다른 국가에서도 유사한 조처가 취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