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코큐텐 건기식 신제품 병의원에 공급
- 가인호
- 2007-09-07 13:35: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함량 코엔자임 Q10 '세노큐'출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LG생명과학은 1일 1회 복용하는 고함량 코엔자임 Q10 '세노큐'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LG생명과학 세노큐는 코엔자임 큐텐(Co Q10; 코큐텐) 100mg과 비타민 E 200mg 복합제품으로, 의사처방편람(PDR)이 권고하는 하루 코엔자임 큐텐 복용 권장량인 100mg을 1회 복용만으로 충족하는 건강기능식품. 세노큐는 단 한알 복용으로 하루에 필요한 코큐텐과 비타민 E를 모두 섭취할 수 있는 복합 제품으로, LG생명과학은 이 제품을 기존 항노화 제품 처방 병의원을 중심으로 병용 판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코엔자임 큐텐은 이미 미국, 일본 등에서 각 2조원과 4500억원 이상의 시장이 형성, 지난해 12월 식약청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허가로 국내에서도 급속하게 시장이 커 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엘지측의 설명.
LG생명과학은 코큐텐은 심혈관계 질환, 파킨슨씨병에 병용 치료시 효과가 있으며, Statin계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고지혈증 환자의 경우 하루 100~200mg의 코엔자임 큐텐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고 캐나다와 미국의 PDR(의사처방편람)에서 권고하고 있어 전문의약품과의 병용치료가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식약처, 20일 임상시험 업계와 소통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