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임해룡이사, 북경한미 부총경리
- 가인호
- 2007-09-07 00: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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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5일부터 현지근무...향후 영업총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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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대표 장안수)은 임해용이사가 5일부터 현지 근무를 시작했고 향후 북경한미약품 영업을 총괄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임해룡 부총경리 1999년 한미약품에 입사 북경한미에서 근무하다, 2001년 4월부터 한미약품 종합병원부에서 재직해왔다. 2006년 한미약품 종합병원 영업담당 이사로 승진했다.
신임 임해룡 부총경리는 그 동안 배려해주신 지인과 고객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하지만 시간관계상 지면으로 대신한다고 말했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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