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하이치올C' 모델 고객대상 선발
- 가인호
- 2007-09-03 14:05: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1일 대회열고 3명 선발...향후 공식 모델활동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광동제약은 기미주근께 치료제인 ‘하이치올C 프리미어’를 직접 사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8월 31일 ‘코엑스 아트홀’에서 모델선발대회를 개최, 3명의 모델을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따라 이들은 향후 광동제약 ‘하이치올C 프리미어’의 공식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2005년에 이어 2회째 행사로, 총 참여자 493명 가운데 회원들의 온라인 투표로 당선된 본선 진출자 18명이 자신의 피부와 끼를 겨루어 최종적으로 ‘김지민’(대상), ‘김태량’(최우수상), ‘강현정’(우수상)씨가 선정됐다.
‘하이치올C 프리미어’는 일본 SS제약에서 개발한 오리지널 제품으로 일본에서만 년간 100억엔(1,0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이 분야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하이치올C’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