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함, 남성 전용 브랜드 5종 화장품 출시
- 한승우
- 2007-09-03 09: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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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라벨 옴므 AC. 오션'...수분공급·피지분비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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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25세에서 35세까지의 남성을 겨냥한 것으로, 남성들의 피부고민인 수분부족·피지분비·각질 등을 해결해 준다는 것이 이지함측의 설명이다.
또한 이지함측은 "모공케어에 효과가 뛰어난 '찔레꽃 추출물'을 사용해 남성 호르몬 발현을 억제시키고, 피지 생성 과정을 이중으로 차단해 산뜻한 피부로 만들어 준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김영선 대표는 "최근 매트로 섹슈얼의 흐름을 타고 자신의 피부를 가꾸는 건강한 남자들이 많아 지고 있다"며 "남성들이 손쉽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품은 토너·에멀젼·세럼·훼이셜 워시·선 밤으로 구성됐으며, 약국과 드럭스토어, 대형할인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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