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J약품 도래어음 8억 막지 못해 1차부도
- 이현주
- 2007-09-02 15:08: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 거래병원에 부도 예고...규모 50~60억 추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주도의 J약품이 거래은행 2곳의 어음 8억을 막지못해 1차부도를 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주 J약품은 지난달 31일 S은행에서 도래된 5억원 규모의 어음과 K은행에 도래한 3억원의 어음 등을 막지 못해 1차 부도를 냈다.
J약품은 주 거래병원인 H의료원에 사전 부도 통보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도규모는 정확하지 않지만 대략 50~6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부도원인 역시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관리부 직원의 공금횡령에 외부지역 업체들이 제주도까지 진출하면서 업체들과 치열한 경쟁 때문에 거래처의 회전기일이 길어지는 등 영업환경이 나빠진 것이 하나의 요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3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4"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7"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8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9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 10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