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은 '짝퉁'이 아니다
- 한승우
- 2007-08-29 08:39: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네릭 의약품을 지칭하는 '짝퉁약', '복제약' 등의 명칭을 쓰지말자는 주장이 대한약학회를 통해 제기. ▶적법한 절차을 밟아 품질검사를 마친 의약품을 '짝퉁'으로 매도함에 따라, 국내 제약산업 전반을 위축시키고 있다는 것이 학회 주장의 골자. ▶약사들조차 '짝퉁약'까지는 아니더라도, '복제약' 단어 사용이 만연한 것이 사실. ▶오늘부터라도 '대체조제'를 요구하는 환자들에게 '제네릭' 명칭을 소개해보는 것은 어떨지.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제네릭 의약품, '복제·짝퉁' 명칭 쓰지말자"
2007-08-21 07:1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3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4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5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6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7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8"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9영양소간 상호작용까지 분석…맞춤형 영양제 트렌드로
- 10한국팜비오, 가정의 달 축하금 6360만원 지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