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 '그린체' 사업설명회 열어
- 한승우
- 2007-08-16 09: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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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강남구 본사 교육장...소규모 자본 예비창업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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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업체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이규석)은 오는 18일 강남구 수서동 본사 교육장에서 '그린체 가맹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린체'는 풀무원건강생활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지난 23년간 방문판매 사업 경험을 갖고 있다.
현재 209개의 지점을 통해 헬스어드바이저(HA)로 불리는 2만여명의 주부판매사원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이번 사업 설명회에서는 소규모 자본으로 개인사업을 시작하고 싶어하는 예비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그린체 제품 소개 및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문의: 02-2186-8700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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