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료원, 응급실 의무기록 표준화한다
- 강신국
- 2007-08-14 19:11: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용역사업 진행키로...서식·기재항목 통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립의료원이 응급실 의무기록 표준화 개발에 착수한다.
국립의료원은 응급실 의무기록의 필수 요소를 포함한 서식 및 기재항목의 표준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용역사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연구용역 과제는 ▲응급실 의무기록의 표준화 필요성 및 실시방안 ▲기존 응급실 의무기록의 서식 종류 및 서식별 기재항목 실태 ▲응급실 의무기록의 필수요소를 포함하는 서식 및 기재항목의 표준안 및 작성지침서 개발 ▲개발된 응급실 의무기록 표준안의 시범 적용 등이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24일까지 국립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기술지원단에 하면 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의협 "내년 수가 올려 일차의료 살려야...양극화 심각"
- 2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3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 4"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6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9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10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