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올해 매출 목표 645억원 상향조정
- 이현주
- 2007-08-01 1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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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42주년 기념식 진행...장기근속자 표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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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가 올해 매출 목표를 607억원에서 645억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휴온스 윤성태 사장은 1일 창립 42주년 기념식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직원들에게 목표달성을 위해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 사장은 "지난 4월 비만치료제 '살사라진'의 출시로 매출이 호조되고 있으며 태반주사제 ‘리쥬베쥬’의 매출증가 및 수출이 년초 목표한 600만불을 넘어 900만불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하기 때문에 목표액을 수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는 2009년 1,000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제천의 공장신축도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직원들의 소중한 땀과 애사심때문에 가능하다"고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장기근속자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는데, 지복선 대리, 채문석 대리, 윤영희 사원에게 10년 근속 표창을 이생환 대리외 10명에게는 5년 근속 표창을 수여했다.
한편 휴온스는 최근 2분기 영업이익증가율은 전분기 대비 67.3% 증가해 올 상반기 매출액은 291억원, 영업이익은 62억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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