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 폐경 여성을 위한 '문화마케팅' 시작
- 이현주
- 2007-07-26 17:15: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폐경기 여성 이야기 뮤지컬 '메노포즈' 공식 후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메노포즈'는 제목 그대로 폐경기를 맞은 40-50대 중년 여성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코믹하게 담아낸 뮤지컬이며 중년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아 국내에서만 올해로 3년째 공연되고 있는 작품이다. 올해에는 뮤지컬 배우 전수경, 개그맨 이영자, 가수 조갑경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국은 이번 공연의 후원이 제약회사에서 진행하는 문화 마케팅이라는 면에서 더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권기범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폐경이 사회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한데 반해 뮤지컬 메노포즈는 폐경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고, 중년 여성들에게 자신감 회복의 기회를 제공해준다는 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동국제약이 식물성분의 폐경기 치료제인 ‘훼라민Q’를 시판하고 있는 만큼, 이번 공연 후원을 통해 국내 폐경 여성들의 건강 증진에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훼라민Q는 식물성 복합성분의 폐경기 장애 치료제로, 병원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이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다.
독일에서 처음 개발된 이후 현재 독일, 미국 등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서울대병원 등의 주요 7개 대학병원에서의 임상연구를 통하여 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5"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6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7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8[특별기고] 신약 개발 시간 단축할 OMO 패스트트랙
- 9'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 10한병도 원내대표 "부인은 근무약사…차명약국 연루설 왜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