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전체 임원 워크숍서 현안 논의
- 한승우
- 2007-07-26 16:50: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남 담양 한마음연수원서 개최...임원간 협력 당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김일룡·이하 광주시약)는 최근 전남 담양 한마음연수원에서 '2007년도 전체 임원 워크숍'을 갖고 약사회 정책 및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총 43명의 임원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대한약사회 이형철 부회장의 '약사회 현안과 임원의 리더십' 강의 등 각종 약사회 현안에 대한 제언들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보건의료전문가 금연지도자교육(김성자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 ▲2007 하반기 주요사업현황(나현철 광주시약 총무) ▲약국한방 활성화 방안(김재익 광주시약 부회장) ▲근무약사 인력풀제도의 마련(이경훈 광주시약 정책이사) ▲약국당 차등수가제 도입에 관한 의견(이재삼 광주시약 약국이사)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김일룡 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약사직능 수호와 약계발전을 위한 임원들의 협력이 한데 모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약국당 차등수가제'로 면대-호객행위 근절
2007-07-26 12: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5"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6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7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8[특별기고] 신약 개발 시간 단축할 OMO 패스트트랙
- 9'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 10한병도 원내대표 "부인은 근무약사…차명약국 연루설 왜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