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에서도 '약사' 직능 필요"
- 한승우
- 2007-07-26 09:36: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까지 접수...말 도핑테스트 '약물분야' 담당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마사회에서 경기마의 토핑테스트 '약물분야'를 담당할 약사를 채용하고 있다.
오는 27일까지 접수를 받아 서류와 필기, 인적성검사와 면접 과정을 거쳐 8월말까지 최종 채용을 결정한다. 연봉은 3,100만원 수준이다.
영어성적 증명서·최종학교 성적증명서·관련 자격증·경력 증명서 등을 서류에 첨부해야 한다.
마사회 관계자는 "사람보다 말의 도핑테스트 과정이 더 복잡하고 까다롭다"면서 "약사 직능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말했다.
*문 의: 02-509-1414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5"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6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7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8[특별기고] 신약 개발 시간 단축할 OMO 패스트트랙
- 9'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 10한병도 원내대표 "부인은 근무약사…차명약국 연루설 왜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