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까스활명수, 신규 TV-CF '이윤지'편
- 가인호
- 2007-07-25 17: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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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고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 구축 노력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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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까스활명수’의 신규 광고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중장년층을 넘어 이제는 ‘젊은 세대도 소화엔 역시-까스활명수’라는 인식을 형성시키고 있다는 것. 까스활명수는 이미 2005년 신화 맴버 김동완을 광고에 등장시키면서 국내 최장수 브랜드로서 다소 올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젊은층과 중 장년층에게 새롭고 젊어진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성공했다.
이번 2007년도 ‘이윤지 편’도 20대 중반의 젊은 세대에게 직접적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략적인 배경하에 광고를 제작했다는 것이 동화약품의 설명이다.
한편 까스활명수는 지난 2000년 이후 매출이 매년 5~10%씩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461억원의 매출을 올려 2005년 대비 20%에 가까운 성장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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