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L, 아프리카 관계자에 에이즈 예방 강의
- 이현주
- 2007-07-06 15:38: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프리카 에이즈 발병률 감소에 지속적 협력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강의는 ‘아프리카 HIV/AIDS 예방 및 퇴치’라는 국제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최하고 한국에이즈퇴치연맹이 주관했다.
이날 강의를 통해 선진화된 국내 에이즈 검사법이 소개됐다.
강의를 들은 한 아프리카 관계자는 “에이즈 발병률이 심각한 수준에 이른 아프리카 여러 국가에도 조속히 선진화 된 에이즈 검사법을 구축해 에이즈 예방과 홍보 활동에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강의를 진행한 SCL 윤혜령 부원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아프리카 국가들의 에이즈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면서 “강의에 참석한 아프리카 국가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에이즈와 관련된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달 3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국제연수는 아프리카 12개국 관계자들에게 청소년, 성매매, 이주민, 콘돔 사회 마케팅 등 계층별 에이즈 대응전략과 콘돔공장, 에이즈 전문검사기관, 청소년 동료교육 시범학교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에이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글로벌 출격과 흥행 신약의 상업화...R&D 성과 쏟아진다
- 2실로스타졸 단일제+복합제 장착...유나이티드, 실로듀오 등재
- 3삼익제약, 약물 탑재율 95%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특허
- 4왜 지금 회장 승진인가…오너 2·3세 전면 배치 이유
- 5산업계 강타할 약가제도 개편안...정부-업계 머리 맞댄다
- 6상비약 규제 완화법 논란...무약촌 슈퍼도 약 취급 허용
- 7"약가제도 개편, 유통업계도 피해 불가피...속도 조절해야"
- 8아미노로직스, 주가 연일 강세...최대주주 삼오제약도 수혜
- 9한해 2000만건 처방되는 '졸피뎀' 오남용 잡는다
- 10벌써 세번째 실패...희귀 항암제 '웰리렉' 급여 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