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료법 국회 불상정 "쌍수들어 환영"
- 류장훈
- 2007-07-05 13:14: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법비대위 성명..."범의료 투쟁 덕" 자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료계가 정부의 의료법 전면개정안이 6월 임시국회에서 상정되지 못한 데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특히 의료법이 상정되지 못할 수 있었던 결정적 이유를 범의료계의 강력한 투쟁 덕분이라고 자평했다.
대한의사협회 의료법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변영우)는 5일 성명을 통해 "국회 보건 복지위는 지난 달 29일 전체회의를 끝으로 6월 임시 국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며 "강력한 반대투쟁에 힘입어 의료법 개정안이 보건복지위 전체상임위원회에 상정되지 못한 점에 대해 범의료계는 쌍수를 들어 환영한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이어 "범의료 4개 단체는 17대 국회에서 의료법 국회제출안이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상정될 경우 국회 앞 집회, 만일 정부안대로 법사위를 통과하면 즉각적인 전면휴폐업 등 지난 결의사항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최근 의료 연대 등이 주장한 바 있는 국회 내 의료법 특위 구성과 관련 "당장 특위를 구성하기 보다 차기 정부에서 정부와 의료인 단체를 중심으로 충분한 시간을 갖고 의료법을 재논의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범의료 4개 단체는 의료법 개정 관련 투쟁에 있어 공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올바른 의료법 개정을 위해 범 의료계 연석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비대위는 7월 이후 의료법 개정 관련 투쟁에 대한 로드맵을 새롭게 재정비 해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품매출 90%의 고육책...한미, 이유있는 상품 판매 행보
- 2다가오는 검증의 시간...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시험대
- 3이달비정 대원제약 품으로…전문약 판권 이동 지속
- 4특허 소송 종료에도 끝나지 않은 약가 분쟁…펠루비 총력전
- 5지난해 16개 성분 20개 신약 허가…국산 신약은 3개
- 6항암제 ICER 상한선 5천만원 돌파...중앙값 10년간 미동
- 7다제약물관리 약사 상담료 방문 1370원, 내방 680원 인상
- 8[팜리쿠르트] 조아제약·유나이티드·다케다 등 부문별 채용
- 9의약품 대중광고 때 생성형 AI 금지법안 추진
- 10[기자의 눈] CES 2026, 피지컬 AI와 활용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