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당, 잔류농약 검출로 업무정지 3개월
- 박찬하
- 2007-07-05 01:02: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우당지골피서 0.6㎎/㎏ 검출...20일까지 의견제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구식약청은 동우당제약에 '동우당지골피' 제조업무정지 3개월 처분을 통보했다.
동우당에 대한 이번 행정처분은 기준치 0.1㎎/㎏인 잔류농약 검사에서 이 수치를 넘는 0.6㎎/㎏이 검출된데 따른 것.
대구식약청은 3개월 제조업무정지 처분을 내리며 이와 관련한 해당업체 의견을 이번달 20일까지 청취하기로 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 생동해야 하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4라데팡스 김남규, 한미 이사회 진입…자문 넘어 캐스팅보터 될까
- 5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6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하나제약, 장남 이사회 제외…쌍둥이 자매 전면 배치
- 9"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 10[기자의 눈] 약가 깎고 R&D 늘려라…중소사 ‘퇴출 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