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사들, 의약품 소비자광고 규제 찬성
- 윤의경
- 2007-07-03 05:08: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소비자 광고 규제 불충분...광고 아예 없애자는 의견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근 미국의 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미국 의사들의 64%는 의약품 소비자 직접광고 규제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NS 헬스케어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미국 의사들의 44%는 2년 이상 일시적 광고유예 제도에 찬성했으며 27%는 아예 소비자광고를 금지시켜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반면 소비자들은 의약품 소비자 광고 규제에 찬성했는데 41%는 2년간 광고를 유예시켜야한다고 응답한 반면 32%는 의약품 광고를 없애야한다고 답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의사들과 소비자들의 3/4 가량은 모두 FDA가 의약품 광고규제를 제대로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조사에는 1002명의 의사와 251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