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 심장질환 남아, 1억2천만원 급여 혜택
- 최은택
- 2007-07-02 1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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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6세 미만 급여비 분석...1인당 83만원 공단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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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으로 지난해 234일 동안 입원진료를 받은 이모(남·1) 군은 입원 진료비 1억2,190만원을 전액 건강보험에서 지원 받았다.
이는 지난해 1월부터 6세 미만 영·유아에 대한 입원진료비가 전액 면제된 결과.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하 공단)은 만6세 미만 환자의 입원진료비로 평균 83만원이 지급돼, 전년 대비 16만여원의 환자본인담 경감효과가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
공단의 급여비 분석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6세 미만 아동의 급여비는 총 1조4,080억원으로 입원비 3,838억원, 외래 6,031억원, 약국 4,210억원 등의 분포를 보였다.
이중 입원진료비는 전년 2,744억원 대비 39.84%p나 급증했는데, 이는 입원 진료비 20%를 본인 부담했던 것이 지난해부터 면제됐기 때문이다.
또 6세 미만 아동 1인당 평균 입원급여비는 83만,2430원으로, 본인부담금 면제정책으로 1인당 16만6,480원을 경감 받았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특히 선천성 심장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이모(남·1) 군이 1억2,000여만원을 지급받은 것을 비롯해 1,000만원 이상 수급자가 2,616명이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공단 측은 “6세 미만 아동에 대한 입원 본인부담 면제로 772억원의 급여비를 추가 지급했다”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이 제도가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아동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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