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재단 "약학정보원으로 불러주세요"
- 강신국
- 2007-06-29 12:02: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시이사회 열고 명칭변경...맞춤형 정보제공에 앞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학정보화재단이 약학정보원으로 명칭이 변경된다.
대한약학정보화재단(이사장 원희목)은 28일 오후 4시 대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2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재단 명칭을 변경키로 결정했다.
재단은 기존의 '대한약학정보화재단'은 이미 정보 사회로 진입하였음에도 ‘정보화’란 용어가 들어가 있어 시대의 흐름에 적합지 않고 명칭이 너무 길고 일부 모호해 표기 및 호칭이 쉬우며 시대의 흐름에 맞게 '정보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영문명칭도 ‘Korea Pharmaceutical Information Center’ (KPIC)로 변경표기 된다.
원희목 이사장은 “의약품정보 제공기관으로서의 이미지 및 가치 증대를 위해 명칭 변경이 이뤄졌다”며 “임직원 모두가 마음가짐을 새롭게 갖고 앞으로도 국내 유일의 의약품 제공 공익기관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대업 정보원장은 “약사의 미래는 약사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달려있다. 이 역할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약학정보원(KPIC)이 담당할 것”이라며 “약사회 관련 조직에서는 최초로 주5일제 도입, 획기적인 직원 재교육 지원방안, 대학원 진학 시 등록금 무이자 대출 등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6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7'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8"'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9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10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