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2차 불법마약류 퇴치 가두캠페인
- 홍대업
- 2007-06-27 18:40: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약 유해성-약물오남용 피해 홍보

금천구약은 이 캠페인에서 시민들에게 마약의 유해성 및 약물오남용 등의 피해와 무분별하게 남용되고 있는 마약의 피해성에 대해 홍보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규동 회장, 곽유균 부회장, 장현진 부회장, 강화석 약국위원장, 오경녀 여약사위원장, 고창범 약학·한약위원장, 김미현 사무국장, 박혜자 주임이 참석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4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5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6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7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8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9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10"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