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도내 전 약국, 담배판매 금지"
- 박찬하
- 2007-06-27 17:12: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6일 상임이사회서 결정...다빈도 50품목 난매 척결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라북도약사회는 26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상희 총무이사는 지난 5월 10일 열린 '2007년 전북약사회와 함께하는 전북 희망 플러스 행복 페스티벌 행사'에 대한 경과보고를 했다.
이어진 안건토의에서는 분회별 당번약국 현황 점검 문제와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당번의원제와 전문약의 일반약 전환 등 조치도 뒤따라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또 성분명 처방 시범실시와 관련, 진통제·소화제·제산제 등 보조치료제는 즉각 성분명 처방을 실시해야 한다고 결의했다.
이와함께 ▲분회별로 다빈도 50대 품목에 대한 난매행위 척결 ▲도내 전 약국에서 담배 판매 금지 ▲약사연수 불참자에 대한 고발 조치 등 문제를 협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4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5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6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7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8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9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10"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