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약사 탁구대회서 대구시약사회 단체전 우승
- 김지은
- 2023-10-24 16:50: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인전 금배부 남자 김승재·여자 서지연 약사 우승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지난 22일 안양 호계체육관에서 약사회원 등 2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제9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탁구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8개 지부가 참가한 단체전에서는 대구시약사회가 우승을, 충북약사회가 2위, 서울·경기도약회가 공동 3위의 영예를 안았다.
개인전에서는 남자 부문은 금배부 우승에는 김승재(경기), 은배부 우승은 정만희(서울), 동배부 우승은 강경모(대구) 약사가 차지했다.
여자 금배부 우승은 서지연(서울), 은배부 우승은 송민(대구) 약사가, 65세 이상 원로 약사들이 참여한 실버부에서는 김두원(경기) 약사가 각각 우승했다.
최광훈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탁구를 통해 전국 회원분들이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유지하며 서로의 친목을 다지는 의미있는 대회라고 생각한다”며 “행사를 후원해주신 지오영 조선혜 회장과 경기 진행에 소임을 다해주신 김승재 대한약사탁구연맹 회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앞으로도 약사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회원 화합을 위한 탁구 대회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탁구대회를 주관한 대한약사탁구연맹은 김승재 회장에 이어 인천시약사회 소속 노영균 약사를 차기 회장으로 추대하고 차기 대회부터 행사를 주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최광훈 회장과 후원사인 지오영 조선혜 회장, 김승재 약사탁구연맹 회장, 대한약사회 곽은호 부회장, 류일선 문화복지이사, 최두주 사무총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6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7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8[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9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10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