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용식품, 바실러스세레우스 규격신설
- 박찬하
- 2007-06-19 11:52: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19일 개정안 고시...안전성 확보 차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영유아용 식품에 대한 바실러스 세레우스(Bacillus cereus) 안전성 확보 차원에서 정량규격이 신설됐다.
식약청은 19일 영유아용 식품 등의 바실러스 세레우스(Bacillus cereus) 안전성 확보 차원에서 특수용도식품(영아용 조제식, 성장기용 조제식, 영유아용 곡류조제식 등) 소스류, 절임류, 조림류 등에 대한 정량규격을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식품의 기준규격 개정안을 고시했다.
개정 고시에 따르면 제조용수관련 규정을 식품위생법규와 동일하게 정의했고 영아용 조제식, 성장기용 조제식, 영유아용 곡류조제식, 기타 영유아식 및 특수의료용도등식품에 바실러스 세레우스(Bacillus cereus) 정량규격(1g당 100이하)을 신설했다.
또 과실 및 채소를 주원료로 하는 과실·채소류 음료는 1mL당 1,000이하, 장류를 원료로 하는 소스류, 복합조미식품과 농산물을 주원료로 하는 절임류, 조림류는 1g당 10,000이하의 정량규격을 신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7'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8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9[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10정부, 실리마린 급여삭제 소송 상고 포기…부광 승소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