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통합 연수교육...내실화 꾀해
- 강신국
- 2007-06-19 00:36: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정좌석제 도입...약국경영 활성화 강좌 등 소개

이날 강의에는 ▲한독약품 세미나(김경수 박사) ▲일반약 중심의 복약지도·DUR(김성철 박사) ▲약국경영 혁신을 위한 전략경영(김상국 경희대 교수) ▲유머가 인생을 바꾼다(김진배 유머개발원장) ▲현지조사(오영란 심평원 차장) ▲의약품 수거·폐기(박종필 식약청 의약품팀장) ▲마약류교육(강영구 사무관) 등이 소개됐다.
도약사회는 회원들이 약국경영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회원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교육과목을 편성했다.
특히 지금까지 동서부로 나눠 실시하던 약사연수를 통합해서 진행했고 지정좌석제를 도입, 연수교육의 내실화를 꾀했다.
한훈섭 회장은 "일반의약품의 약국 외 판매 여론, FTA 등 약업 환경은 많은 변화에 직면해 있지만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부터 혁신함으로써 이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약사연수 미필자 및 당번약국으로 인해 참석치 못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12월 중에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사업, 성패 가른 조건
- 3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4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5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6비만치료제 적정 사용 긴급 안내…"냉장보관·복약지도 철저"
- 7약물운전 단속 어떻게?…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8[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9창고형약국·통합돌봄·한약사…6.3 지방선거 약사회 정책 제안
- 10종양 제거 후 일주일 내 봉합...의원 과잉청구 천태만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