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산 "의사·컴퓨터가 함께 유방암 진단"
- 최은택
- 2007-06-15 14: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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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첨단 '디지털 유방촬영기-컴퓨터보조설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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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산병원(원장 박영철)은 ‘디지털유방촬영기’와 ‘컴퓨터 보조설계’를 도입, 이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디지털유방촬영기는 미세 영상화가 가능하고 검사시 환자들이 받는 방사선량을 현저히 감소시켜 방사선피폭에 대한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 가슴이 큰 여성도한번에 정확히 촬영이 가능하고 통증이 감소된 게 특징이다.
여기다 유방촬영술 사진에서 이상이 있는 부분을 컴퓨터가 찾아내는 컴퓨터보조설계를 도입해 조기 유방암 진단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게 병원 측의 설명.
영상의학과 서보경 교수는 “이번에 새로 도입된 장비는 세계 최고수준의 정확도를 자랑한다”면서 “유방암 진단에 괄목한 만한 성과를 보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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