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 제도화 방안마련 심포지엄
- 최은택
- 2007-06-10 13:16: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암협회 12일 롯데호텔서...서울대 허대석 교수 등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암협회(회장 안윤옥)가 ‘호스피스 제도화를 위한 방안마련’을 주제로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암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암협회가 주최하고 복지부와 암학회,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서울대 방영주 교수를 좌장으로 서울대 허대석 교수, 복지부 오진희 암관리팀장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또 연세대 이정렬 간호대 교수, 심평원 이건세 실장, 건강세상네트워크 강주성 대표, 가톨릭의대 홍영선 교수 등이 참여하는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암협회는 “최근 정부는 ‘말기암환자전문의료기관 지정 기준 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을 위해 각계 전문가들과 논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삼천당제약 시총 1위 찍고 급락…박사 1명 R&D '신뢰 흔들'
- 3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4내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운전위험·금지약물 리스트 논란?
- 5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 성패 가른 조건
- 6약국 58평+H&B 1000평…청량리 드럭스토어 가보니
- 7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8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9[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10탈모약 피나스테리드, 성기능 장애 따른 자살 충동 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