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자유전사 위한 추모제
- 이현주
- 2007-06-08 10:18: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종로구 무공수훈회 관계자 40여명 참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추모식에는 김창수 행정처장 및 병원관계자 20명과 종로구 무공수훈회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름 모를 자유전사비’ 로도 불리는 현충탑은 한국전쟁 당시 서울대병원을 지키던 국군 1개 소대와 입원해 있던 환자 및 병원 직원 등 900여명이 북한군에 의해 죽임을 당하거나 산채로 묻힌 것을 기리기 위해 이들이 묻힌 장소에 1963년 한국일보사에서 세운 것이다.
김경남 비상계획관은 “의미있는 탑이 방치되는 것이 안타까워 병원측에서 99년부터 전사한 군인들의 영령을 모시게 됐다” 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9[기자의 눈] K-제약, JPM '참가의 시대' 끝났다
- 10폐렴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 정지...수급 전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