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퍼스 신염 환자에게 새희망 보인다
- 윤의경
- 2007-06-08 0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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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 '셀셉트' 신속심사하기로..30년만의 신약
미국 FDA는 애스프리바(Aspreva) 제약회사의 시험약 '셀셉트(CellCept)'를 루퍼스 신염(lupus nephritis)에 신속심사하기로 결정했다.
셀셉트는 30년만에 나온 루퍼스 신염 신약. 루퍼스 신염은 전신성 루퍼스의 합병증으로 신장에 중증 염증이 발생했다가 이후 신부전으로 악화될 수 있다.
신속심사는 중증, 생명위협적인 질환의 치료제에 대한 신약심사를 가속화하기 위한 제도로 신약승인을 위한 임상자료가 취합되는대로 FDA에 제출, 최종승인까지 걸리는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애스프리바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셀셉트의 3상 임상을 진행 중이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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