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채석강리조트서 임원 워크숍
- 박찬하
- 2007-05-21 16: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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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문시간 밤10시 등 일반약 슈퍼판매 문제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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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칠종 회장은 "임원진들이 역량을 결집해 일반약 슈퍼판매 등 문제에 대해 단호히 대처하자"고 강조했다.
한상희 총무이사 사회로 진행된 워크숍에는 대한약사회 이형철 부회장(정책담당)이 대약의 직선2기 회무방향을 비롯해 약대 6년제, 법인약국, 본인부담금 정률제 시행에 따른 득실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 20일에는 제1차 이사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7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으며 2007년도 약사연수교육 및 마약류 취급자 교육을 6월 17일 전북 학생종합회관에서 실시키로 했다.
이와함께 교육비는 3만원으로 정하고 여약사위원회에서 인보사업을 위한 자금모금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사업은 일정대로 진행하고 9월로 예정된 전국약사대회 참석자에게는 연수교육 2시간을 배정키로 했다.
특히 심야 시간대 일반약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폐문시간을 평일은 오후 10시까지, 휴일 당번약국 리스트를 지역 보건소에 통보하고 지역신문에도 게재하여 홍보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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