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일 약사, 대전지역 약국상대 세무상담
- 최은택
- 2007-03-25 09:36: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시약, 세무자문위원 위촉 검토...연수교육시 세무교육도
약국 세무도우미로 이름이 알려진 김응일 약사가 대전지역 약국을 상대로 세무상담에 나선다.
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는 4월 부가세 예정신고를 앞두고 연수교육에서 복식부기 의무화 등 세무관련 교육을 실시키로 하고, 김 약사가 일선약국의 상담도 맡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약사회는 가칭 ‘약국세무 자문위원’으로 김 약사를 위촉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김 약사는 대전 유성구 노은지구에서 다사랑약국을 운영 중이며, 전화 등으로 개별상담이 가능하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복잡한 셈법
- 4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5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6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7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팜리쿠르트] 한미약품·한국유나이티드·브라코 등 부문별 채용
- 10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