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마지막 우군마저..."
- 정현용
- 2007-03-21 06: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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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갖가지 악재에도 불구, 노인인구의 증가 등의 원인으로 장기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었던 국내 제약업계.▶그러나 제약업계의 '마지막 우군'으로 불렸던 증권가에서조차 최근 들어 부정적인 전망이 대세로 자리잡기 시작했는데...▶한 메이저 증권사 "약제비 적정화 방안과 생동재평가 비용 증가, FTA협상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우려된다"며 사실상 성장둔화 가능성을 점쳐 눈길.▶카이사르의 "부르투스 너마저"라는 단말마가 결국 현실로 다가오자 업계도 씁쓸한 표정.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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