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허근, 여약사-신성숙, 약국-신상직
- 정웅종
- 2007-03-12 17:10: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상임이사 21명 발표...홍보·보험 1명씩 추후 발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이 직선 2기 집행부 인선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12일 원희목 회장은 윤리이사에 허 근 전 식약청장을 임명하는 등 21명의 상임이사 명단을 발표했다.
신임 상임진 중 윤리이사에는 영남대 약대교수 출신인 허 근 전 식약청장이 전격 기용됐다.



유임된 상임이사는 ▲총무-정명진(중대) ▲법제-박영근(경희대) ▲보험-이은동(서울대), 신광식(서울대) ▲약국-하영환(부산대) ▲한약정책-김남주(성대) ▲병원약사-이병구(이대) ▲제약유통-조선혜(숙대) ▲기획-김대업(성대)씨가 보직 그대로 유임됐다.


박인춘 홍보이사는 재무이사를 겸임하고 김대업 기획이사는 약학정보화재단 수석부이사장직을 동시에 맡게 됐다.
또 하영환 약국이사(상근)는 사무총장직무대리를 겸하게 됐다.
약사회는 추가 보험이사 1명과 홍보이사 1명에 대한 인선은 추후 발표키로 했다.
관련기사
-
2기 집행부, 회무 연속성 초점...참모형 발탁
2007-03-12 18: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6대전시약 25년도 미이수자 교육, 125명 이수
- 7명인다문화장학재단, 110명에 장학금 3억8000만원 지원
- 8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심평원 의무 위탁' 입법 추진
- 9"인력난·경영난 빠진 지역, 필수의료…병원계 상생 모색"
- 10종근당, 국제학회서 퇴행성신경질환 신약 연구성과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