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서 금품훔친 전문절도범 긴급 체포
- 강신국
- 2007-03-12 14:50: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영등포경찰서, 절도범 붙잡아 여죄추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지역에서 활동했던 약국 전문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영등포구약사회에 따르면 영등포경찰서는 지난달 24일 양평동 U약국과 O약국에서 금품을 훔쳤던 전문 절도범을 검거했다.
경찰은 오늘 오전 11시경 절도범을 붙잡았고 피해약국이 상당수 될 것으로 보고 절도범을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절도범은 인적이 드믄 새벽 시간을 틈타 강화유리를 깨고 약국에 침입, 현금을 가져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두 약국간 거리가 100미터 정도 밖에 안돼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한 바 있다.
박영근 영등포구약사회장은 "영등포 등 서울, 경기 일원에서 활약하며 약국가를 긴장시켰던 약국 전문 절도범이 전격 체포돼 그동안 불안해왔던 회원들이 안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박 회장은 최근 영등포경찰서를 방문, 약국 절도범에 대한 조속한 검거를 요청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6대전시약 25년도 미이수자 교육, 125명 이수
- 7명인다문화장학재단, 110명에 장학금 3억8000만원 지원
- 8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심평원 의무 위탁' 입법 추진
- 9"인력난·경영난 빠진 지역, 필수의료…병원계 상생 모색"
- 10종근당, 국제학회서 퇴행성신경질환 신약 연구성과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