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 분회장회의...혁신본부 사업 설명
- 정웅종
- 2007-03-11 21:05: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약 회장·정책단, 16일 구약사회장들과 상견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첫 분회장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회무를 추진한다.
시약은 오는 16일 1차 분회장 회의 겸 회장단과 정책단장 상견례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불용재고약 반품 및 교품에 대해 논의하고 교품몰 시연회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 1차 사업에 대한 설명도 있을 전망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