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구내 무료마켓에 '사랑의쌀' 전달
- 한승우
- 2007-03-09 17:52: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필품 무상지원 마켓...20일엔 파스 등 지원계획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진푸드마켓은 구청에서 설치, 운영하는 곳으로 가계에서 기탁받은 생필품을 저소득층에 무상으로 지원하는 상설 무료마켓이다. 푸드마켓은 오는 20일 오픈한다.
차달성 회장은 "광진구 내에 마련된 나눔의 장에 구약사회가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아울러 구약사회 회원들의 후원도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차 회장을 비롯, 현상배·김은숙·김경훈·조영희 약사와 자양사회복지관 장영심 관장, 푸드마켓 이호준 소장이 함께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마켓이 처음 열리는 20일 오전, 마켓 내에 구약사회 부스를 차리고 파스, 건강드링크, 구충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