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게보린·아토피-아토팜, 브랜드 1위에
- 박찬하
- 2007-03-08 09: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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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률협회 신규조사 분야서...박카스는 9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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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능률협회가 실시한 브랜드 파워(K-BPI) 조사에서 삼진제약 ' 게보린'과 네오팜의 ' 아토팜'이 올해 처음으로 조사대상 사업군에 포함된 진통제 및 아토피치료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올해 첫 조사대상인 인삼 산업군 분야에서는 한국인삼공사의 '정관장'이 브랜드 파워 1위에 등극했다.
능률협회의 9차 K-BPI 조사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60세 미만인 1만2,000명을 대상으로 한 면접조사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자양강장제 분야에서는 동아제약 '박카스'가 9년 연속 브랜드 파워 1위를 지켰고 붙이는 관절염치료제 분야에서는 태평양제약 '케토톱'이 5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또 생식·선식 분야는 풀무원생활건강의 '풀무원'이 3년 연속, 소화제 분야는 동화약품 '까스활명수'가 5년 연속, 위장장애개선제는 보령제약 '겔포스'가 5년 연속, 종합감기약은 유한양행 '콘택골드'가 2년연속, 종합병원은 서울대병원이 7년 연속 1위를 각각 차지했다.
브랜드 파워가 가장 높은 산업군은 '위장장애개선제'였으며 이중 겔포스가 가장 높았고 자양강장제 산업군의 박카스가 겔포스의 뒤를 이었다.
그러나 브랜드 이미지, 선호도, 구입가능성 등을 종합한 브랜드로열티 부분에서는 한국인삼공사 정관장이 72.83점으로 가장 높았고 까스활명수가 72.27점, 박카스가 70.44점, 겔포스가 70.02점을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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