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당뇨약 '바이에타' 실온보관 승인
- 윤의경
- 2007-02-22 08:22: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용후 25도까지 보관가능...당뇨환자 편리 제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밀린 제약회사와 일라이 릴리는 FDA가 ' 바이에타(Byetta)' 첫번째 사용 후 섭씨 25도 이하의 실온에서 보관하도록 사용지침 개정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인크레틴 유사체로 분류되는 새로운 2형 당뇨병 주사제인 바이에타의 성분은 엑서나타이드(exenatide).
이번 보관방법 변경 승인으로 처음 사용할 때까지는 섭씨 2~8도 사이의 냉장보관이 필요하지만 처음 사용한 이후에는 섭씨 2~25도 사이의 온도에서 보관할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상당한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바이에타는 사용이 편리한 펜 제형의 주사제로 5mcg, 10mcg 고정용량으로 사용하는데 식사량, 운동량에 따른 용량 조정이 필요없고 추가적으로 혈당을 관찰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장점이다.
바이에타 펜은 직사일광을 피해 보관하며 냉동해서는 안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9바이오인프라, 신규사업 본격화…CRO 서비스 영토 확장
- 10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