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 보호시설 2곳에 성품전달
- 최은택
- 2007-02-14 16:51: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린 병원장 등 방문...400만원 상당 쌀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린 병원장과 장연희 간호부장, 김유진 경영관리실장, 이기용 총무팀장 등은 14일 지역 내 청소년 보호시설인 ‘다윤이네 집’과 여성·노인 보호시설 ‘안나의 집’을 방문, 200만원 상당의 쌀을 각각 전달했다.
이날 성품전달에 사용한 성금은 직원들이 월급 중 1,000원 단위 이하의 금액을 모으는 ‘사랑의 끝전 모으기’와 간호부의 ‘사랑의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으로 모아졌다.
김린 안암병원장은 “이웃과 희망을 함께하는 고대 안암병원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기 화성] 한약사 문제 해결 촉구...통합돌봄 조직 구성
- 2[부산 서구] 새 회장에 황정 약사 선출..."현안에 총력 대응"
- 3경기도약 감사단 "한약사·기형적 약국 대응에 만전을"
- 4[대구 서구] "창고형약국·한약사 문제 총력 대응"
- 5[부산 남수영구] 창고형약국 규탄..."지역보건 근간 훼손"
- 6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7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8"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9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10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