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정 "단식 송구"-자문위원 "고생 많았다"
- 정웅종
- 2007-02-12 11:24: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회장단-자문위원, 간담회 갖고 덕담 주고 받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 회장단과 자문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덕담을 주고 받았다.
서울시약은 지난 9일 회장단 및 자문위원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교환했다.
서울시약은 이날 권태정 회장은 룡천성금 단식과 관련해 자문위원들에게 여러모로 마음고생을 시켜드려 송구하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약사회 발전을 위해 자문위원으로서, 서울시 약사회원의 일원으로서 약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명섭 자문위원은 그간 권태정 회장이 고생한데 대해 격려하고 자리를 마련해준 것에 대해서도 감사의 인사를 했다고 시약측은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약 회장단으로 권태정 회장과 이기종·조덕원·박상룡·이경옥 부회장이, 자문위원으로는 김명섭·박한일·김희중·한석원·문재빈·전영구씨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3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4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5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6"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7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8[기자의 눈] CSO협회 사단법인 가시화…자정으로 화답할 때
- 9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10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