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외국근로자 치과질환 무료진료
- 정시욱
- 2007-02-12 09:57: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치, 스케일링 등 매달 2차례 무료봉사 진행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북대학교병원 치과병원(이하 치과병원)은 12일 도내에 거주하는 형편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각종 치과질환을 무료로 진료하기로 했다.
치과병원은 매달 두 차례씩 익산 등 전북에 소재한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초청, 일요일 오후 시간을 이용해 치과병원 지하 종합진료실에서 무료 치과 의료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의료봉사 현장에서는 치과병원 교수, 전공의, 실습생 등이 참여해 수복치료, 발치, 스케일링, 투약 등 필수적인 치과 치료를 해 줄 계획이다.
병원 측은 "이들은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치과진료를 받기 어려워 치아 위생 관리가 전혀 되고 있지 않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외국인 근로자 대상 의료봉사를 정례화, 체계화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외국인 근로자 대상 치과 의료봉사는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문의: 전북대병원 치과진료지원실(전화 250-210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6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7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8요양기관 청구 EDI 시대 종료...청구포털 전면 전환
- 9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10[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