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항혈소판약, 블록버스터 기대
- 윤의경
- 2007-01-31 12:11: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라빅스와 직접비교임상 계획...연간 수십억불 가능성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쉐링푸라우가 새로운 항혈소판약에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쉐링푸라우의 이 신약은 혈액응고 과정에 관여하는 트롬빈(thrombin)을 차단하는 작용기전으로 하루에 한번 복용하도록 개발된 약물.
현재 이 약물이 출혈 위험을 높이는지 알아본 2상 임상을 완료한 상태로 올해 스텐트 수술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3상 임상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쉐링푸라우의 프레드 핫산 최고경영자는 이 신약이 연간 수십억불(수조원)에 달하는 신약이 될 것으로 자신하면서 항혈소판약 시장이 매우 매력적이며 규모도 크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약의 3상 임상은 아스피린과 함께 사용했을 때 사노피아벤티스의 플라빅스(Plavix)보다 심장발작, 뇌졸중, 심혈관계 사망 위험이 더 적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계획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동국제약 효자 된 더마코스메틱…연 매출 1조 원동력
- 3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4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5"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6의약품 수출액 3년 만에 신기록…미국 수출 3년새 2배↑
- 7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8[기자의 눈] 침묵하는 지역약사회, 약사는 과연 안녕한가
- 9장비만 팔지 않는다…GE헬스케어의 AI 승부수 '플랫폼'
- 10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