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회장에 길강섭 현 회장 재추대
- 박찬하
- 2007-01-22 12:09: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하는 것 얻는 3년 보내겠다" 밝혀, 의장·감사는 유임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는 박충원(마이약국)씨를 총회의장에 유임시켰고 부의장에는 송희진(범양약국)·최석철(송정약국)씨를 각각 선출했다.
또 감사에는 김기용(터미널큰사랑약국), 민지자(연합약국)씨가 유임됐다.
길 회장은 당선소감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분명히 얻는 3년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올해 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했으며 이봉섭·이민경씨에 대한 약사대상 시상식도 함께 있었다.
|수상자| ▲제24회 약사대상=이봉섭(경기약국), 이민경(효인약국) ▲전라북도약사회장 공로패=김병영(전주종로약국) ▲전주시약회장 공로패=육민수(열린약국), 송원영(하나약국), 박현미(서도약국), 한승국(새희망약국), 문영기(백화점약국), 김정환(아중녹십자약국) ▲전주시약사회장 표창패=조길동(전북약국), 박성영(해바라기약국), 신유미(미약국) ▲시약사회장 감사패=조혁곤(동아제약지점장), 윤정흡(영일약품지점장), 윤성진(유한양행지점장), 은종수(국민약품대표), 김영선, 나각균(국민건강보험공단)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3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4용산 전자랜드에 창고형약국 허가…700평 규모 2월 오픈
- 5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6"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7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
- 8[기자의 눈] 침묵하는 지역약사회, 약사는 과연 안녕한가
- 9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순천향대 신혜원 씨 수석
- 10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